솔직히 재난지원금으로 할만한게 별로 없잖아? 이번에 맛있는 크로플 시켰는데 아빠가 그때부터 시동을 거네. 이거 뭐냐, 가격이 얼마냐? 점심도 시켜먹지 않았냐... 그래서 하나 주고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맛있게 다 먹었으면서 또 비싸다고 뭐라하네.... 진짜 짜증난다. 원래 용돈이나 내 돈으로 뭔가 하는거 가지고 간섭이 심했는데 오늘도 그러니까 더 짜증나.
| 이 글은 4년 전 (2021/9/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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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재난지원금으로 할만한게 별로 없잖아? 이번에 맛있는 크로플 시켰는데 아빠가 그때부터 시동을 거네. 이거 뭐냐, 가격이 얼마냐? 점심도 시켜먹지 않았냐... 그래서 하나 주고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맛있게 다 먹었으면서 또 비싸다고 뭐라하네.... 진짜 짜증난다. 원래 용돈이나 내 돈으로 뭔가 하는거 가지고 간섭이 심했는데 오늘도 그러니까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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