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렸을 때부터 자주함 애들 다 과외하고 학원다닐 때 나는 집에서 아깝다고 사교육에 투자도 안 해주고 혼자 공부하고 모르는 건 학교 쌤이나 친구들한테 물었음. 시험 기간에도 자꾸 집안일 시키고, 2~3일 뒤 시험이라고 집안일 안 돕고 공부하면 나를 패륜아 취급했음.. 그렇게 나 공부할 때 방해해 놓고 대학들어가니 투자한 거 없으면서 자기가 나 공부시킨 것 마냥 자랑하고 다님ㅋ 대학 입학하고 공부할 때 체력적으로 한계가 느껴져서 체력 증진을 위해 근처 태권도나 유도장에 다니고 싶다고 했는데 비싸서 안 된다고 함.. 그래서 바로 수긍하고 등산하려니 여자가 혼자 위험하게 산 가는 거 아니라고 집에서 운동하거나 근처 학교가서 운동장 돌래.. 근데 코로나 이후 학교 운동장 폐쇄임..ㅎ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면 삶의 질이 달라지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꿨을텐데 라는 생각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하게 된다 익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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