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고 비하하는 사람이랑 어쩔 수 없이 같이 지내야되는데 논리적으로 말해도 안되고 따져도 안되고 말귀가 아예 안통해 포기하고 일정 선긋고 지내려는데 마주칠때마다 비아냥 거려 정신병 올것 같아서 싹 다 무시하고 마이웨이 해야하는 상황이야 난 순딩하고 착하단 소리 많이 듣고 나쁜일 못하고 남 욕 못하는 성격이라 기도 센편이 아니야 기 좀 세졌으면 좋겠거든. 진짜 간절해. 그래야 스스로 덜 스트레스 받을것 같아서. 기센 인티 언니들 기 세지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좀 알려주라. 친한 친구는 나 고생하는거 보고 나보고 좀 뻔뻔해지라고 했다. 이런 말도 좋고 어떤 마인드? 나 아무거나 기세지는법 알려줘. 나보다 연장자고 뭐라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라서 내가 뭐라고 말해봤자 너가 어려서~~ 너 주제에~~ 뭘몰라서~~ 이러면서 진짜 심한 말로 자기는 정당화 하고 내 인신 공격만 더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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