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함이 너무 커... 금요일에 시험 봤을 때도 전부 두 세 번씩 확인했는데도 주말에 너무 무서워서 잠도 잘 못잤어... 담임 선생님도 나한테 문제 있는 것 같다고 왜 이렇게 불안해 하는 거냐고 그러셨어... 그리고 줌 수업 할때도 분명 화면을 껐는데도 켜져있어서 내 모습이 나간 건 아닐까 걱정했어... 이거 문제 있는 거 맞지 초딩 때부터 개교기념일인데도 불안해서 선샹님한테 다음날 물어보고 그러면서 살았거든...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
확신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안함이 너무 커... 금요일에 시험 봤을 때도 전부 두 세 번씩 확인했는데도 주말에 너무 무서워서 잠도 잘 못잤어... 담임 선생님도 나한테 문제 있는 것 같다고 왜 이렇게 불안해 하는 거냐고 그러셨어... 그리고 줌 수업 할때도 분명 화면을 껐는데도 켜져있어서 내 모습이 나간 건 아닐까 걱정했어... 이거 문제 있는 거 맞지 초딩 때부터 개교기념일인데도 불안해서 선샹님한테 다음날 물어보고 그러면서 살았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