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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4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나 왜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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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많이 힘들어서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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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내가 왜 남의 말을 안듣지? 아 모르겠다ㅠ….진짜 많이 힘들었는데 내가 너무 한심한애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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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포기도 용기야
잘했어 수고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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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진짜 포기하는 것도 용기가 있으니까 한 선택이야
쓰니 고생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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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유학 포기한게 바보같은짓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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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주변 사람들이 도와준다고 다 성공할 필요는 없어
그리고 성공이 뭐 별거야 실패도 별거 없어
어쩌면 너는 포기와 실패를 한 적이 없을 수도 있는건데 사회에 기준에 너무 맞추지 않아도 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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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냐 진짜 힘들면 포기할 줄도 알아야한다구 생각해..쓰니의 앞 날을 응원할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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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면 포기하는게 너무 의지박약인애같아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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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유학 포기했다고 바보같은 짓이 아니라 너가 목표를 가지고 너가 유학 포기한 만큼 다른 면에서 뛰어난 걸 보여줘 그럼 주변에서 포기한걸 오히려 잘 했다고 생각할 걸? 나도 유학인으로써 주위에 유학 포기했던 애들 잘 살아가고 있어 힘내! 유학이 절대 쉬운 게 아냐.. 그거 포기 했다고 의지박약이 절대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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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게 뭐가 한심해 유학갔으면 낮선 땅에서 얼마나 고생했겠어 거기다 좋은 사람이니깐 주변 사람들도 다 도와쥬고 그러는거지!!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당장 힘들어서 눈앞에 보이는 게 없이 우울한데 그거 포기해서 조금의 숨통이 트이는거잖아 포기하고 나니 아쉽고 한심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게 생각할 필요 없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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