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린건 오바고 새벽 2시 쯤에 집 앞에서 커다란 개 두마리가 어슬렁 거리면서 쓰레기봉투 뒤지는거 봄.. 내 발소리에 걔네가 고개들고 쳐다보는데 나 개 엄청 좋아하고 큰 개도 안무서워하는디 걔네는 진짜 댕댕이 이런게아니라 들짐승의 느낌이었음… 움직이면 바로 달려들거같아서 걔네 지나갈때까지 숨 참았다ㅠ 너무너무 무서운 경험이었으 집 바로 뒤에 산이랑 커다란 산책로가 이어져있어서 거기서 내려온거같았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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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건 오바고 새벽 2시 쯤에 집 앞에서 커다란 개 두마리가 어슬렁 거리면서 쓰레기봉투 뒤지는거 봄.. 내 발소리에 걔네가 고개들고 쳐다보는데 나 개 엄청 좋아하고 큰 개도 안무서워하는디 걔네는 진짜 댕댕이 이런게아니라 들짐승의 느낌이었음… 움직이면 바로 달려들거같아서 걔네 지나갈때까지 숨 참았다ㅠ 너무너무 무서운 경험이었으 집 바로 뒤에 산이랑 커다란 산책로가 이어져있어서 거기서 내려온거같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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