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산에 카페예쁜데 있다고 가자해서 갔는데 난 실내일줄 알았거든 근데 야외카페인거야,,,근데 내가 나비를 진짜 무서워해 어릴때 관련 트라우마있어서,,,내가 나비 무서워하니까 주인아저씨가 어유 불쌍해라 나비가 무서워?고작 나비가?그래서 나중에 애 낳으면 애 어떻게 지켜줄래?이러길래 저 결혼 안할건데요 하니까 그래~평생 엄마 끼고살아~이러는데 너무 기분나쁘더라ㅋㅋ울엄마아빠도 자영업하는데 엄마아빠 가게에 자주 오시는 분이라 기분나쁜 티는 못내고 웃어넘기긴했는데 기분나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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