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스스로가 그렇게 심할정도로 갉아먹지 말껄. 스스로가 아직도 부족하다는 그런것들 때문에 입시가 끝나고 대학교를 다니고 있어도 아직도 버릇처럼 난 아직 부족하다는 생각이 듬. 남이 내 그림 칭찬해주면 괜히 빈말 같이 느껴지고... 진짜 입시할때 멘탈이랑 정신관리 좀만 더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할껄... 결과적으론 그림은 많이 늘고 지금은 좋아하는거 그리면서 사는데 마음은 아직도 입시때로 머물러있는거 같아서 가끔은 좀 괴로워. 다른 친구들은 학원찾아가서 강사선생님 볼때 나는 찾아가지도 못할 정도로 트라우마같은게 생겼고.. 건강하게 입시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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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수정이 여기나왔어? 라는 말만 안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