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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1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방금 내가 잘안쓰는 칫솔 혹시 버렸냐고 물어봤는데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내가 그걸 버렸겠냐 

니는 진짜 생각이없다 갑자기 기분 잡쳤다고 그럼 

내가 그래서 알겠어 걍 버렸냐고 물어본건데 왜 또그러냐 

그랬는데 엄마가 니때문에 기분 잡쳤다고  

엄마 버리고 꺼지든 말든 하라고 나는 니한테 돈 한푼도 안줄거다 그러는거; 난 엄마 돈 관심도없고 그런얘기 한적도 없음.. 

방 들어와서 글 쓰고 있는데 재채기 두번했다고 저거 지금 내가 지욕하는거 알고 눈치주려고 재채기하는거다 이러고 있음 

말이되나?? 제발 병원좀 가보라하면 너는 내가 정신병잔줄 아냐고 니나가라고 니가 이상한거라고 욕 겁나하고 진짜 속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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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조현병ㅇㅏ니야??? 진짜로 걱정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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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요즘 서로 관계 너무 악화되서 상담좀받자고
저연스레 얘기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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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현병은 막 환청들리고 그런거아니여?? 이런것도 증세야..? 제발 데려가고싶어서 상담좀 받자고 하면 죽어도싫다고 니나가라고 욕하고 소리질러서 방법이 없음 ㅠㅠ 아빠는 엄마가 그럴리가 없다 이러고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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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조현병 증상중에 너무 자주 깜빡거리거나
평소에 잘하던거 평범한 일을 잘 못하기도함
아니면 위에쓰니처럼 평범한일을 과대해석 피해망상으로 인식해서 공격적으로 받아드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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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독립할 수 있으면 독립하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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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너무 불쌍해서 못하겠어 진짜 서로 자주 싸우시는데 칼던지고 유리컵으로 머리 내려치고 그ㄹㅓ는 수준이라 진짜 한명 죽을까봐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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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칼을 던진다고?? 우울증같은거 심하신가ㅜㅜ병원 거부하시면 부부상담같은거라도 권유해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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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런거같아.. 언니가 같이가자고 해서 갈라그랬는데 그날 밤에 엄마 상처받았다고 집안 물건 다부수고 자살시도해서 못데려가겠어,, 진짜 내가쓰고도 꼭 가야할거같은데 우리집에선 내가 유난떠는거고 엄마 정신병원 넣고싶어하는앤줄 알아.. 속터져~~ㅠㅠㅠㅠ 아무튼 댓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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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조현병 맞으신듯... 아니면 갱념기가 세게 오셨다거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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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그런가 다들 조현병이라하네,,.댓 고마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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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첫번째까지는 갱년기 오셔서 그런가 했는데 다읽어보니까 조현병 같기도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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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 60대 후반이라 갱년기는 지났을거같은데 진짜 조현병인가… 병원 진짜 어떻게든 데려가고싶다,, 조언 고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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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심으로 병원 가보셔야 할 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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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러다 쓴이까지 병원 가게 생겼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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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다니다가 돈없어서 못다니는중이야,, 내가 효과봐서 가자는건데 자기가 니같은 정신병잔줄 아냐그러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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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마이갓 그래서 정신과에 와야 할 사람 주변사람이 병원에 온다는 말이 이 말이구나 자식한테 좀 너무하신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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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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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갱년기는 지난거 같아서 아닌거같아,,! 댓 고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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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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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다니다가 못간건 나고,, 엄마는 자존심때문인지 절대안가고 가족들은 신경쓰지도 않ㅇㅓ..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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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어우 같이 못살듯 걍 쓰니 너만이리도 나가서 독립ㄱㄱ... 일단 독립하고 나중에 집 구하면 아빠보고 들어오라고 해 엄마 혼자 살으라고 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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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그러고싶다,, 아빠는 절대 안올거같지만 걍 나라도 나가야지,, 후ㅜ 댓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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