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내가 잘안쓰는 칫솔 혹시 버렸냐고 물어봤는데 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내가 그걸 버렸겠냐 니는 진짜 생각이없다 갑자기 기분 잡쳤다고 그럼 내가 그래서 알겠어 걍 버렸냐고 물어본건데 왜 또그러냐 그랬는데 엄마가 니때문에 기분 잡쳤다고 엄마 버리고 꺼지든 말든 하라고 나는 니한테 돈 한푼도 안줄거다 그러는거; 난 엄마 돈 관심도없고 그런얘기 한적도 없음.. 방 들어와서 글 쓰고 있는데 재채기 두번했다고 저거 지금 내가 지욕하는거 알고 눈치주려고 재채기하는거다 이러고 있음 말이되나?? 제발 병원좀 가보라하면 너는 내가 정신병잔줄 아냐고 니나가라고 니가 이상한거라고 욕 겁나하고 진짜 속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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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