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네 명이서 맘스터치 홀에서 먹으려고 15분 전에 전화해서 미리 주문했음. 그때 신메뉴라서 있는지 물어보고 친구들이 그냥 싸이버거 먹는다고 해서 정정했음. 통화 녹음도 돼있음. 대충 정리하자면, 나: 안녕하세요. 맘스터치죠. 딥치즈버거 판매하나요? 알바: 네 나: 아 그럼 그냥 싸이버거 세트 5개로 부탁드릴게요. 근데 가게 가서 보니까 딥치즈버거 세트로 5개 해주신 거야. 그래서 나도 당황하고 친구들도 당황했는데 그냥 알바생한텐 말 안 하고 받아서 먹었거든. 이후에 친구들이랑 녹음된 거 들었는데도 확실히 싸이버거 세트라고 말했고. 다시 해달라고 했으면 알바생은 점장님한테 혼나나? 익인이들이면 어떻게 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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