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식업이라 퇴근 늦어서 길 엄청 한적한데 진짜 그냥 철푸덕 앉아서 쓰러져있길래 너무 위험해보여서 깨우니까 취한거였음 엉엉 울면서 집을 가고싶은데 취해서 인지도 아무것도 못하고 못가는 것 같길래 친오빠 불러서 보내고 나도 집감ㅋㅋㅋㅋ 담날 감사하다 죄송하다고 연락왔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
|
요식업이라 퇴근 늦어서 길 엄청 한적한데 진짜 그냥 철푸덕 앉아서 쓰러져있길래 너무 위험해보여서 깨우니까 취한거였음 엉엉 울면서 집을 가고싶은데 취해서 인지도 아무것도 못하고 못가는 것 같길래 친오빠 불러서 보내고 나도 집감ㅋㅋㅋㅋ 담날 감사하다 죄송하다고 연락왔는데 갑자기 생각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