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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4년 전 (2021/9/13) 게시물이에요
집이 뭐 굶어죽을정돈 아닌데 여유롭지 않아서 고딩때 용돈 하나도 안받고 폰도 폴더폰쓰고 태블릿도 인강용으로 가장 싼거 사서 쓰면서 공부해서 바로 취업 가능한 대학 옴 

 

지금도 가정 형편은 그때랑 비슷한데 동생은 고등학교 입학하고 폰만 세개 바꾸고 에어팟도 지금 두개째, 아이패드는 사서 넷플만 보고 요즘은 애플워치 사달라고 조르는중이야 용돈 받은거 전부 덕질하는데 쓰고... 공부도 안함..  

 

엄마가 애플워치도 또 사준다길래 너무 못마땅한데 엄마는 내가 이기적이래 니가 그렇게 살앗다고 동생도 그렇게 살아야되는 법이 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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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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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ㅜ 지금도 용돈 못받고 학자금 다 땡겨쓰고 생활비 대출에 알바두개씩 뛰고 그래서 집 식비 생활비에도 보태고이ㅛ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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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기적이지...근데 지금도 너만 그렇게 없이 지내고 하는 거면 차별이고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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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주라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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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그럼 이미 다 키운 자식이니 둘째라도 잘해주고 싶은 마음이신가...저러면 서운하긴 하네 근데 그 마음을 말로 잘 전달해봐 사실 부모님들 그런 말 잘 안들어주시긴 하던데ㅜ 그래도 잘 들어주실 수도 있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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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당연 그럴 필요 없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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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봐주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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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제목은 이기적이지 근데 동생 저 소비 집에서 다 감당 가능한거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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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당은 가능한데 일단 난 지금도 어렵게 살고 있어 ㅜ 아빠 월 수입이랑 별개로 빚이 많아서 갚고있는게 더많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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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한테 그럼 난 평생 어렵게 살아야하냐고 해봐 어머니가 동생 챙겨주시고 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쓰니가 너무 어렵게 살고있는 것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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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속상해..ㅠㅜ 나름 희생하고 살아왓다고 생각했고 알아줄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ㅜ... 네살차이라 쟤 대학갈때쯤이면 나 바로 취업해서 또 난 희생하면서 살텐데 이래봤자 누가 알아주나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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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가정형편 비슷한데 어떻게 동생은 저렇게 해줌? 나아진것도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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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내가 안받은것도 있긴해.. 부모님이 어렵게 버는거 아니까 그냥 설날 추석 이럴때 크게 용돈 받은것도 그냥 생활비에 보탰어.. 나도 저만큼 쓰라면 쓸 순 있었지만 저렇게 쓰는게 지금 우리집 상황에 무리인건 확실히 맞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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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부모님이랑 너랑 비교하지말고 그냥 동생이 저렇게 써도되냐고 얘기해봐 그리고 생활비 보태는건 생각해봐 어차피 그돈 동생한테 들어갈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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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안보탤순 없어.. 내돈에서 안보태면 다시 빚되는거라 어차피 나 취업하면 또 같이 갚아야되니까 ㅜ..동생 과외비로만 한달에 100들어가서 감당이 안됨ㅜㅠ 하 싫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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