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들 만나는 걸 진짜 좋아해!!그래서 회사원은 못 하겠어 ㅠㅠㅠ 그냥 예쁜 카페 하나 차려서 오시는 분들을 인연이라고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엄마가 너무 멋있는 직업이 아니라고 그래ㅠㅠ 나는 진짜 오시는 분들에게 작은 음료지만 그 안에서 행복을 드릴 수 있는데ㅠㅠ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게 짧게라도 느껴지면 하루가 기분 좋자나!! 난 그거 해줄 수 있어서 의미있다고 생각하거든 ㅠㅠ 울엄마는 내가 연습생도 오래하고 그래서 그런게 너무 시시한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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