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분명 전화하는것도 아니었는데 남친이랑 지나가다가 어떤 여자가 딱 스칠때 오징어꼴뚜기 이럼 …. 또 어떤 배달기사랑 현관 들어가다가 마주쳤는데 갑자기 나네 아버지 머하시노 시전함… 뭐냐 그사람도 통화중 아니었는데 어제만 그런일 두번 있으니까 기분이 너무 요상해
|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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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분명 전화하는것도 아니었는데 남친이랑 지나가다가 어떤 여자가 딱 스칠때 오징어꼴뚜기 이럼 …. 또 어떤 배달기사랑 현관 들어가다가 마주쳤는데 갑자기 나네 아버지 머하시노 시전함… 뭐냐 그사람도 통화중 아니었는데 어제만 그런일 두번 있으니까 기분이 너무 요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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