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듣고 핵심파악을 못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말을 잘 못 들어 평소에 친구랑 대화할때도 몇 번 느꼈는데 알바 몇 번 해보니까 더 느낀다 손님 말은 그래도 잘 들리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나 상사가 뭔 말하면 유독 뭐라는지 잘 모르겠어 걍 웅얼웅얼 들리는 느낌,, 이거 어떻게 고치냐
| 이 글은 4년 전 (2021/9/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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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을 듣고 핵심파악을 못하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말을 잘 못 들어 평소에 친구랑 대화할때도 몇 번 느꼈는데 알바 몇 번 해보니까 더 느낀다 손님 말은 그래도 잘 들리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나 상사가 뭔 말하면 유독 뭐라는지 잘 모르겠어 걍 웅얼웅얼 들리는 느낌,, 이거 어떻게 고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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