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뮤지컬 턴테이블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 스킨스쿠버 수영 사진촬영 독서 그림 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로 다함...
수영은 어릴때부터 7년정도 배워서 대학교 가서 스킨스쿠버 동아리 가면서 겸사겸사 같이 취미가 됐고 (이거는 코로나때문에 요새 잘 못하는 중)
방탈출은 예전에는 일주일에 5~6번 했는데 요새는 좀 식어서 주에 1번 정도? 뮤지컬은 맘에 드는 극 오면 보러가는 편이고
기타 피아노 바이올린은 내가 밴드들 좋아해서 아 나도 악기 연주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시작했고
턴테이블도 밴드 음악들을 더 풍부하게 들어보고 싶기도 했고 엄마도 젊을때 턴테이블 좋아하셔서 바이닐이 집에 굉장히 많았어서 썩히기 아깝다는 생각에 취미 붙여서 바이닐 수집하고 있고
사진촬영은 전남친이 데세랄 카메라 선물해줬는데 그때부터 취미 붙여서 포토샵 자격증까지 땄음(근데 포토샵 자격증은 사진 보정에 엄청 큰 도움이 되지는 않더라...ㅎ)
독서는 내 친구 중에 토론하기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걔가 책 읽고 토론할래? 해서 책 읽고 토론하면서 취미 붙여서 자주 읽는건 아니고 그래도 일주일에 한권 정도는 읽음
그림은 아이패드 사고 어떻게 알차게 쓸까 고민하다가 유튜브 보면서 따라 그리니까 재밌길래 트레이싱도 해보고 걍 깔짝대는 수준이고
글쓰기는 어릴때부터 글쓰기 대회같은거 나가면 상 타고 이래서 내가 글쓰는거에 재능이 있구나 느껴서 지금도 간간히 쓰는 중 -> 내 최종 목표는 책을 내는거라 지금 일러스트랑 인디자인 자격증 공부중이야
내가 디자인한 책 표지로 책 출간해보고 싶어서 ㅋㅋㅋㅋ 물론 현실성이 많이 없긴 하고 그냥 바램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나를 오래 못해 약간 이것저것 다 찔러보면서 번갈아가면서 해야 효율이 높아서 취미가 엄청 많은편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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