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출근하는데 피곤해.. 그냥 일만 하고 싶은데 그것까지 다 들어줘야 하니까.. 뭐 집에 개를 키우는데 얘 때문에 카드값이 500이 나왔다 이런 말이랑 세금이 엄청 나왔다 이런 거, 백신 아픈 건 사람마다 다르다, 자기 언니가 여기 사는데 혼자 산다 별의 별 말을 다 함.. 그럼 개를 키우지 말라고 그냥 다른 데 보내거나 하라고 하고 싶고 백신 사람마다 다른 거 아는데 어쩌라고 싶고.. 가정사 궁금하지도 않고 사장님이 그렇게 말해도 난 그냥 아 진짜요~? 밖에 안 하는데 주중 출근 때마다 매일 말하니까 기 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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