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열심히 사는 연예인들이나 주변 사람들 뭐든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는 사람들 공부, 인간관계, 자기관리 다 똑부러지게 잘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나도 그렇게 살고 싶어서 너무 부럽고 내가 한심해서 미칠 거 같아.. 나도 저러려고 몇 십 번 정도 해봤는데 항상 작심삼일이어서 이제는 어차피 내가 또 시도해봤자 안 될 거라고 생각해서 걍 시도하기도 무서워 ㅎ.. 정말 너무너무 부럽다 저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저렇게 모든 걸 열심히 했겠지?? 나처럼 한심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겠지? 이 감정을 대체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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