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눈물 나고 짜증나고 아프고 그랬는데 일어서서 가야 됐음ㅜ 근데 내 앞 아저씨가 내 상태 보시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셔서 서계심ㅠㅠㅠ 덕분에 그나마 앉아서 진정 시키면서 왔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