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병문안 갔는데 엄마 보자마자 내이름 말하면서 밥 많이 먹이라고 그랬대 내가 어렸을 때 진짜 안 먹어서 엄청 말랐었는데 그게 기억에 계속 남으셨나봐 한참을 엄마한테 그랬다는데 계속 할머니 생각에 너무 울고싶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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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병문안 갔는데 엄마 보자마자 내이름 말하면서 밥 많이 먹이라고 그랬대 내가 어렸을 때 진짜 안 먹어서 엄청 말랐었는데 그게 기억에 계속 남으셨나봐 한참을 엄마한테 그랬다는데 계속 할머니 생각에 너무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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