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는 확신의 e인 사람이였는데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근데 이사간 이후로 성격도 조용해지고 그로인해 상처도 많이받고 뒷담도 많이 받고.. 그렇게 13년째 친구 없이 살아가고 있는중 (정확히는 내가 사람이 무서워서 피하는 중 ㅎㅎ) 이제 혼자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랑 톡하고, 맛있는거먹고 같이 시간보내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졌어 내 인생 왜이렇게 됐을까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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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는 확신의 e인 사람이였는데 사람들을 좋아하고 사람들과 금방 친해지고.. 근데 이사간 이후로 성격도 조용해지고 그로인해 상처도 많이받고 뒷담도 많이 받고.. 그렇게 13년째 친구 없이 살아가고 있는중 (정확히는 내가 사람이 무서워서 피하는 중 ㅎㅎ) 이제 혼자가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랑 톡하고, 맛있는거먹고 같이 시간보내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졌어 내 인생 왜이렇게 됐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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