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그렇게 다시 공부하라고 하면 죽을만큼 싫지만 악쓰면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수능을 다시 보라고 하면 진짜 보고 싶지 않아 1년의 노력이 어떻게 보면 12시간도 안 되는 그 시험 시간에 모두 결판나는 거니까 압박감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심했었음 진짜 아직도 상기할 때마다 저절로 몸이 굳고 긴장돼
| 이 글은 4년 전 (2021/9/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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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그렇게 다시 공부하라고 하면 죽을만큼 싫지만 악쓰면서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수능을 다시 보라고 하면 진짜 보고 싶지 않아 1년의 노력이 어떻게 보면 12시간도 안 되는 그 시험 시간에 모두 결판나는 거니까 압박감이 정말 말도 안 되게 심했었음 진짜 아직도 상기할 때마다 저절로 몸이 굳고 긴장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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