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은 운좋게도 수시 6개 다 합격해서 우주상향 대학교 다니고있고 갓 20살 첫 알바도 다니던 학원에서 면접도없이 시작해서 2년을 다니고 첫 인턴도 지인 추천으로 와서 경험해보고... 지금껏 난 실패자라는 생각 되게많이했는데 인간이란게 참 얻은건 생각못하지.. +는 생각을못하고 나한테 -만 있다고 생각해 ㅋㅋㅋ 근데 이렇다보니 조금만 기대에 어긋나거나 아주 작은 실패라도 엄청 우울해하고 취약하고 자기연민이 강해지더라 난 왜 이따구일까하면서 취업할때 무수히 많은 거절을 당할텐데 어찌버틸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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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