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친구가 일욜에 자기집 오라고 했던 상황인데 내가 그때 어캐될지 몰라서 흐지부지 이야기끝냄 친구는 내가 말없어서 안오나?하고 다른 할일 생각해뒀던 입장이라 내가 이렇게 물어봐서 기분 나빴다고함 저 카톡이 당연시하게 생각하는거 같았ㅎ다고 함 내 입장은 이미 저게 가도돼?라는 질문형인데 당연시 여기는건 아니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