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닥에 뭔가 올라가기 힘들게 생긴 형상의 나무로 된 놀이기구… 거기서 물귀신 놀이 하다가 손에 가시도 박히고 쌍그네타다가 떨어져서 쌍코피도 나고 손에 쇠냄새 킁킁 맡고 시소 타이어 밑에 흙파서 백원 주워서 뼈다귀사탕 사먹고 흙으로 주먹밥도 만들고 팽이같이 생긴거 타면서 어지러움도 느끼고 철미끄럼틀 걸어서 올라갔다 내려오고 집 가기 전에 신발 흙 털고 들어가고 그랬는데… 이젠 그럴 나이도 환경도 체력도 시간도 용기도 없네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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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바닥에 뭔가 올라가기 힘들게 생긴 형상의 나무로 된 놀이기구… 거기서 물귀신 놀이 하다가 손에 가시도 박히고 쌍그네타다가 떨어져서 쌍코피도 나고 손에 쇠냄새 킁킁 맡고 시소 타이어 밑에 흙파서 백원 주워서 뼈다귀사탕 사먹고 흙으로 주먹밥도 만들고 팽이같이 생긴거 타면서 어지러움도 느끼고 철미끄럼틀 걸어서 올라갔다 내려오고 집 가기 전에 신발 흙 털고 들어가고 그랬는데… 이젠 그럴 나이도 환경도 체력도 시간도 용기도 없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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