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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
이 글은 4년 전 (2021/9/17) 게시물이에요
난 아직도 그때 기억 때문에 너무 힘든데 우리 가족들 다 너무 아무렇지 않게 지내니까 내가 너무 예민한 건가? 저런게 평범한 건가? 별일 아닌건가? 이런 생각이 계속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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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닌척 하는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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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걸까... 근데 거의 몇번씩이나 저런 시도를 했었는데 다시 또 며칠 지나면 평범하게 지내고 이게 반복 되니까 미칠 노릇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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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로 얘기해서 조금 털어보는건 어때? 난 이러저러해서 마음이 힘든데 모른척하기가 어렵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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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이 저러시는데 내가 그때 얘기 꺼내면 넌 언제적 얘기를 꺼내냐 그냥 잊어라 이 얘기만 반복하셔서... 그렇다고 내가 나가 살면 진짜 자살할까봐 무서워서 못 나가 살겠고 악순환이다 진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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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 악순환은 끊어내야되는데.. 진짜 각잡고 얘기하거나 나라면 같이 데리고 자취하거나 하나일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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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나도 걍 같이 단칸방이라도 가서 살고 싶은데 참... 이리저리 엮인게 많아서 어렵다...ㅜㅜ 그래도 조언해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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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꼭 행복하길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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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 심한 트라우마로 남을 수도 있는 부분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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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면 또 평범하게 지내고 또 자살 암시하고 시도하고 그러니까 대체 이해가 안돼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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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다들 그냥 그때의 기억을 어느 한부분에 숨겨두고 지내지 않을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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