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4146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510
이 글은 4년 전 (2021/9/17)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엄마가 맨날 하는말이 자식들 돈 안주고 다 쓰고 죽을거다 이건데 진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쨌든 난 지원 못 받으면서 자라긴 함ㅋㅋㅋ 뭐 다 해주고 저런 말하면 당연하지ㅠㅠㅠ 했을텐데 해준것도 없이 저러니까 어쩌라고 싶음ㅋㅋㅋ큐ㅠㅠ 

아무튼 본론은 아파트가 두 채 있는데 하나는 빚 없고 하나는 1원 한 장까지 다 빚임 엄마는 두 채 갖고 싶어서 다 끌어앉고 있는데 60된 나이에도 일하느라 성한 곳이 없고 그래... 근데 내가 작년이랑 올해 비트코인이랑 주식 요동칠때 물타기를 잘해서 돈을 좀 만짐 많이는 아니고 빚은 갚을 정도.. 엄마 고생하는거 보면 그래도 자식도리 할까 싶다가도 엄마 목표가 돈갚고 나중에 주택연금 탈 생각이던데 그럼 나한테 남는 건 하나도 없는거잖아...? 

걍 가방 정도 사주고 모른 척 할까 아님 나중에 집 나 달라고 하고 빚 갚을까(이걸 고르면 평생 생활비 내가 줘야 됨)
12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아... 한채는 아직 지어지는 중이야... 분양받은걸 그냥 편의상 그렇게 쓴거라... 그래서 돈 나올 구멍이 없으니 엄마도 급하게 일하고 그거보고 나도 덩달아 급해졌나봐
일단은 다른 익인이들이 내준 의견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집 다 지어지고 집안 상황 바뀌는 거 보고 다시 생각해볼라구...
그냥 다 지어질동안 엄마 건강에 별 문제가 없으면 좋겠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5
안갚음 큰 돈 있는 것도 말안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5
222222 안갚고 내재산도 공개안함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6
나라면 안갚고 고정소득생기면 생활비 드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7
나라면 큰 돈 있는것도 말 안할래 이 돈 어디서 났냐부터 시작해서 피곤해지는 일 많을걸.... 집 2채는 어머니 본인 선택이신거고 자식은 자식대로 그 인생 살아야지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8
이미 지원 못 받으면서 자란거에서 답 나오지 않음? 그냥 혼자 살 길 마련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5
222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0
333돈있는것도 말하지 말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444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9
말하지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0
큰돈 있는거 절대 말안하고 안갚음
돈 있는거 말하는순간 갚으라고 할듯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1
이거 진짜 어려운 문제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4
집 받고 갚거나 안받고 안갚거나 둘중 하나지 뭐 개인적으로 부모님이 뭐 안물려준다 하는 것도 잘못된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함 엄마가 고생해서 번 돈인데 그게 엄마거지 근데 자식한텐 아무것도 안주면서 너한테 바라는 게 있으면 그건 이상한거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6
가방도 굳이 싶음 안 갚을래 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6
진짜 못되게 말하자면 빛 갚고 안 갚는건 나중에 선택해야 할 때 그때 선택해도 될 것 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안갚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갚. 지. 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엄마가 먼저 선 그은 거 아냐? 금전문제에 대해서... 쓰니가 갚을 이유가 전혀 없어보이는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2
그냥 쓰니 명의로 집사면 안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3
나라면 아무덧도 안줄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4
나같으면 안갚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4
절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5
형편이 안 돼서 지원 못 받은게 아니라 어느정도 여유있는데도 지원 안 해주신거면 이미 답 나왔지 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6
나같음 가방도안줌 입 싹 닫을거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7
내가 쓰니 입장이면 안 갚아 지원을 못해준게 아니라 안해준거면 더더욱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재산을 안줄거면 빚을 떠넘기지 말아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222그리고 이미 지원못받으면서 자란것만해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ㄴㄴㄴ갚지 마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근데 부모님들 그냥 하는 소리로 집 재산 안 준다고 하지않음? ㅇㅇ심 키워라 또는 진짜 줄게 없거나

일단 갚아줄 필욘 없어 보임 잘 갖고 있다가 나중에 쓰니한테 돌아오면 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난 후자… 집 사는게 빚 갚는것보다 더 금액이 클거같아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그리고 그냥 하는 소리일 수도 있어 ㅋㅋㅋㅋ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이런건 그냥 혼자 판단해.. 자기가 살아온건 자신만이 아는데.. 참고만하고.. 꼭 스스로 결정하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지금껏 지원 못 받았는데 나중에는 해줄 거 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0
쓰니 마음이 더 편해지는 쪽이 정답인듯 대신 빚 갚아줘도 집 못 받을 생각하고 줘야되는거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집도 빚도 어머님꺼니까 걍 니살길 마련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2
줄지도 안 줄지도 모르는데 굳이 안 갚아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3
나라면 걍 둘 다 버리고 내 살 길 마련함. 이미 부모라고 부르기에도 서로간에 감정이 너무 상해버렸고 투자해서 나한테 오는 거 대비 리스크가 너무 큼. 안 줄 것 같음.

내가 말을 너무 냉랭하게 한 건가 싶지만 부모님도 그렇게 쓰니를 잘 대해주진 않으신 것 같은데... 잘 대해줘봐야 호구잡힐 가능성 99.99999%

4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날티나는 남자 싫어하는 여자도 있어?73
2:40 l 조회 7032
더워서 땀이 매일 나;;1
07.13 15:13 l 조회 57
썸남 전담8
07.13 14:58 l 조회 36
너넨 친한친구가 3
07.13 09:39 l 조회 69
기억력 금붕어인 친구있어??3
07.11 20:51 l 조회 39
컴활 합격하는데 얼마나 걸려?13
07.09 23:37 l 조회 200
한숨쉬는 부모를 어떻게 생각해야해;?
07.09 10:21 l 조회 40
진로 나 왤케 부모님께 죄송하고 한심한 건 둘째치고 내인생을 왜렇게 낭비했는지, 한심한지 모르겠어3
07.09 00:35 l 조회 154
가족 전부 절연해야할까 5
07.05 19:37 l 조회 25
삼성갤럭시북 오늘 사야되나 꼭..? ㅜㅜㅜ
07.05 17:55 l 조회 58
인간관계 조언 아빠와 손절 (진지하게읽어보고 조언 부탁해)2
07.05 14:08 l 조회 129
인간관계 조언 친구랑 손절할까?3
07.04 06:38 l 조회 115
어른스럽게 행동 해야 할때?
07.03 03:41 l 조회 54
인간관계 조언 나 빼고 여행가는 친구들 어떻게 생각해?2
07.01 17:15 l 조회 135
부모 꼰대짓 참기가 힘들다..
07.01 11:44 l 조회 52
이거 내가 차별받는다고 느끼는데 이상한건지 봐줄사람
06.30 23:58 l 조회 53
재취업 고민이 있어ㅠㅠ 8
06.27 01:41 l 조회 34
생일선물 어떻게 받아야될까 조언 좀 부탁해
06.26 21:45 l 조회 21
고딩친구가 모청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안줌 6
06.25 09:16 l 조회 173
외모정병글 개개개싫어하는데 혹시라도 극복한 사람이 있다면 조언 얻고 싶어 4
06.24 22:27 l 조회 59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