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하고싶었고 평범한 예체능과 가서 배우고 싶었는데 그쪽계열 사범대 아니면 절대 안시켜준다고 함 너무너무 하고싶어서 결국엔 엄마가 원하는 사범대 가긴했어 ㅋㅋㅋ 고3때 죽고싶을정도로 스트레스 받아서 밤에 혼자 두시간씩 울다가 자고 그랬는데 올해 대학 다떨어지면 바로 근처지역 아무나 들어갈수 있는 전문대 취업잘되는과 넣어버릴꺼라고ㅋㅋㅋㅋ절대 니 인생에 예체능 없다고.. 어찌저찌 대학갔는데 휴학도 못하게 해서 쭉 다니다가 사학년때 우울증 심하게 왔는데 티도 못내고 겨우 졸업함 사대 졸업했으니 임용준비해라 해서 하고있는데 내가 친언니한테 솔직히 난 교직 생활 말고 하고싶은 거 하면서 자유롭게 살고싶었다고 했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들어가지고 왜 자기탓하녜 내가 귀에 딱지앉도록 들은말이 니한테 투자한거 니가 다 갚을때까지 기다릴꺼다 닌 돈잡아먹는 기계다 자기가 이만큼 해줬으면 너도 내가 원하는거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이건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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