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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기 전에는 부럽다 귀엽다 였는데 막상 산책 다니면서 키워보니 반려견 문화는 한참 멀었구나.. 는걸 깨달음 이사를 세군대 다녔는데 그 동네마다 견주들끼리 모여서 줄풀어두는 공간이 있음 그러다가 민원들어오면 강아지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줘야한다는 둥 이야기를 함 그리고 소형견한테도 줄 끌리면서 인사해도 돼요? 라고 하는데 말잇못.. 키우고 나니 되려 반려인들한테 반감가지게 되더라| 이 글은 4년 전 (2021/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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