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남익인데 난 나보다 10살많은 38살 사람들보면 얄짤없는 아저씨 아줌마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나랑 10살 어린 미자가 나보고 아저씨라고 하면 엄청 화날거 같은데
사실 10살 차이는 커녕 20살 차이나는 초등학생 저학년이 나한테 형이라고 하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해..
(실제로 최근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처음보는 애가 나보고 형이라고 했어)
이렇게 생각하는거면 이기적인건가..?
근데 애초에 나이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아저씨 아줌마가 되는 기준은 절대적인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이 틀린거야? 그 절대적인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고..
유아들이 고등학생보고 최소 15살 차이나도 아저씨 아줌마라고 부르면 이상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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