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때 잡고 뛰어야함.. 글고 그냥 뛰어야하는데도 안 뛰는 나.. 그리고 누워서 티비보면 밑에 자막 가려짐 + 어떤 자세로 눕던 불편x100 오버핏 입어도 몸이 부어보임, 브라도 커서 작은 수납장으론 어림없음, 여름에 진짜 답답해서 다 벗어던지고 싶음 젤 싫은건 대중교통탈때 진짜 티나게 겁나 흘끔거려 아오..ㅎㅎ 올여름에 나시에 가디건 입었는데 할머니들 가끔 와서 수술이야? 이러고 당황하게 만듬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크다고 다 좋은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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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속초 중앙시장을 먹여살리고있다는 음식..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