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무슨 대학가 원룸촌도 아니고 직장인들이나 신혼부부들이 조용히 사는데 딱 한 사람만 진짜 개시끄러워 밤새 남자들이랑 여자들 불러서 술까는데 중간중간 1층 내려와서 담배 오지게 피고 그거 주차장에 그대로 꽁초랑 침 섞어놓고 감 올라가서 문 두들기면 진짜 약아가지고 콧소리내면서 아이궁 에궁~~~죄성합니다~~~~ 이러고 문 닫으면 똑같아 진짜 개싫어 친구랑 놀지 말라는게 아니라 몇번을 주의주는데도 사람말을 말같이 안들어먹으니까 개화나진짜 아빠는 사정 불쌍한 애라고 봐주라고 그러는데 그거랑 소음이랑 뭔상관이냐고..가족들 다 맘약해서 맨날 내가 얘기하니까 걔가 지보다 어린애라 만만해보이나봐 오늘도 술파티하는데 당장 문 부술듯이 두들기고 여기서 제일 시끄러운 사람 지금 이집밖에 없다고 폭언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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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개된 뉴진스 민지 편지보고 느낀점.twt (+편지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