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서 기다린다고 의자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여자 둘이 내 양옆에 앉음 그러더니 설문 해달래 그냥 앉는 것도 아니고 나가기 힘들게 딱 붙어서 앉음 할까하다가 지하철 오기도 전에 아 바빠서요 이러고 뛰쳐나가서 기다리다가 탔는데 그 사람들도 같이 타더라 ^____^… 그 다음은 코시국 초기에 동대문 갔는데 여자 둘이 자기들은 사람 공부하는 사람들인데 예체능 같대 나보고 맞는데요? 이러니까 요리 아니녜 ㅋㅋㅋㅋㅋㅋㅋ… 나 미술함 내가 경계 엄청하니까 많이 경계하시는 거 같은데 위험한 거 아니고 우리 같은 사람 공부하는 사람들이 말 걸면 잘 받아달라고 하고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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