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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아빠랑 내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할때 무언가 쑥스러워서 말을 못하겠어 

중요한얘기잖아? 그런데 말이 잘 안나온다ㅠㅠ 얘기를 못꺼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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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왜그럴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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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이것때문에 미치겠어ㅠㅠ 나혼자하고 싶긴한데 도움도 필요하고.. 근데 낯 뜨거워서 말을 못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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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그런건가? 영원히 애기일거같은데 막 내가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성인이고 이런거 말하면 좀 쑥스럽고 그런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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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아 그런가봐.. 엄빠는 그런거 신경안쓰시는거같은데 난 엄청 신경쓰이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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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그냥 상담하지 말고 나 이거 할거니까 지원해조요! 일케해 ㅋㅋ
쓰니는 애긩이니까 생떼 가능! 일케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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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흑흑.. 일부러 어른이고 싶어서 떼쓰기가 싫었는데.. 나 아기 맞았구나.. 고마워 쓰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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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그래 ㅋㅋㅋ 나는 이상하게 아빠랑 그런 얘기 할때면 뭔가 아빠는 이미 그 비슷한 길을 성공적으로 걸어온 사람 같이 느껴져서 .. 부끄러움 ㅠ 아직 내가 애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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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연스러운 현상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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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래 ㅋㅋ 내가 혼자 알아서 할려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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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그냥 모든 게 쑥스러워.. 중딩 때 아빠 직장에서 무슨 직책인지 아냐고 했는데(승진 파티까지 해서 앎) 모른다고 해서 아빠가 엄청 속상해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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