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줬던 용돈들 숨겼는데 어따 놨는지 까먹어서 못찾다가 겨우 5만원 발견함 ㅎㅎㅎ.... 아빠가 인터넷뱅킹할 줄 몰라서 용돈 줄때 무조건 현금으로만 주는데 지갑에 넣고다니다가 잃어버릴까봐 서랍에 두거든? 그러다 나갈 때 은행 들릴 일 있음 바로 내 통장으로 입금하는데 요즘 은행 들리기가 여의치가 않고, 형제도 있는데 예전에 현금 책상 서랍같은 데에 넣을 때 형제가 그걸 봐서 그 이후로 마구잡이로 숨겼단 말야... 다른 책장서랍이나 필기도구 넣는 서랍장 머 그런 데나 가방.... 그랬더니 한 10~15만원을 어디다 둔지 까먹은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도 좁은데... 3번째 뒤지다가 방금 5만원 하나 발견함 ㅠㅠ..... 내 기억력을 믿으면 안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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