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부터 계속 6시7시에 일어나서 친척집친척집이라 단 하루도 제대로못잠 잘수있을 시간 놓치면 못자는타입+원고할당량 채워야해서
지금 너무가기싫어서 씻다 벽에 머리들이 박음 그러고도 정신이 안차려져
가서 하는것도없고 그냥 어색한공간에서 병풍처럼서있기만하는데 지금도 원고쓰다 4시에잤는데진짜죽고싶어
진짜 소리빽빽지르면서 자살하고싶음 피곤해서 미쳐버릴거같음 지금 이 난리를치고도 다녀오면 또 머리만죽도록아프고 잠은 제대로못자겠지ㅋㅋㄱㅋㅋㄱㅋ아
|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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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부터 계속 6시7시에 일어나서 친척집친척집이라 단 하루도 제대로못잠 잘수있을 시간 놓치면 못자는타입+원고할당량 채워야해서 지금 너무가기싫어서 씻다 벽에 머리들이 박음 그러고도 정신이 안차려져 가서 하는것도없고 그냥 어색한공간에서 병풍처럼서있기만하는데 지금도 원고쓰다 4시에잤는데진짜죽고싶어 진짜 소리빽빽지르면서 자살하고싶음 피곤해서 미쳐버릴거같음 지금 이 난리를치고도 다녀오면 또 머리만죽도록아프고 잠은 제대로못자겠지ㅋㅋㄱㅋㅋㄱ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