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 부모님은 전날미리가시고 나랑 남동생은 차가지고 아까 새벽에 도착햇는데 운전은 내가하고 남동생은 차에서 계속 잠 도착하고서 차례지내고 동생은 방 들어가 누워서 폰보고있고 나도 피곤해서 잠깐 침대에 누워있는데 엄마가 방 들어와서 소근소근거리면서 어른들계신데 보기안좋게 누워잇지만말고 나와서 상차리는것좀 도우라고 하는데 진짜 순간 짜증이 팍남 아니 똑같이 새벽에일어나서 운전한건난데 가뜩이나 비와서 신경쓰느라 평소보다 더피곤하구만 우리 부모님은 진짜 대놓고 차별은 안하는데 은연중에 본인도 모르게 튀어나오는게있어서 그럴때마다 확 짜증남 대놓고 하면 첨부터 걍 포기상태일텐데 가끔가다 불쑥 튀어나오는 이런게 더 짜증나는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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