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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89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아 나 진짜 친척들 얼굴 싫어 ㅜㅜㅜ 나 27살 취준생인데 짜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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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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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렇게 묻고싶으면 취업이라도 시켜주든가 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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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취업은? 아직이요.. 하고 정적ㅋ임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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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렇게 매번 물어볼거면 취업이라도 시켜주덩가용~~~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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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넌 요새 뭐하니? 라고 물어서 지원서 넣고있다 정도 얘기한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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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 아니 남이 뭐하는지 왜 궁금한지 모르겠드앙~~~~~~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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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공부 힘들지 않냐 그런 이야기만 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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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취준 몇년째니? ....취업이 안된다구요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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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래서 친척집 안가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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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우린 아무말 없음 ㅋㅋㅋㅋ 사촌들도 똑같이 취준생이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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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중에 취업하자나? 그럼 이제 결혼 언제 할꺼냐고 하실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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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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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친척집 갈때마다 결혼 잔소리 들어서 안가는중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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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결혼하면 또 애기 언제 낳냐고 그러고 애기 낳으면 둘째 언제 낳냐고 그럼....ㅋㅋㅋㅋ우리 사촌언니들 보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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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거 진짜 인정ㅋㅋㅋ 네버엔딩잔소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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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린 힘내라고 용돈쥐어주시더라ㅋㅋㅋㅋ
내년에도 그랜절 박으러 와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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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3살인 취준생인 나한테도 몇년째 잔소리 퍼부어서 아픈척하고 이번에 할머니집안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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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런 소리 할거면 용돈이라도 주고 해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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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 공시떨어졌다고 계속 뭐라함...
그리고 계속 결혼하라고
내나이 27인데...에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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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나이 더 많고 ㅠ 다행히 외가만 다니는데 다들 고생했고 어려운거 알아서 말두 안하심 근데 부끄럽지... 다 취직했으니 ㅜ 그래도 젤 힘든건 본인이고 남이 뭐라하면 안되는데 명절마다 취준생들 맘고생이다 증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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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할머니가 취준하는데 돈도 많이 든다는데 정장값이나 해주면서 말해야지~이러셔서 몇 번 어거지로 용돈 주시다가 이젠 말안하심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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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22살에 아직 대학 다니는데 취업 얘기 하시더라 헣헣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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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 22살이 뭔 취업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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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도 27세 취준생인데 어후... 친오빠가 곧 결혼까지 해서 취업은 했니? 오빠가는데 이제 너 차례네? 두개가 동시에 날아와요. 후 저도 앞에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넘기는ㄷㅔ 굉장히 상처와 스트레스 은근 비교질도 들어가면 진짜 그래서 친척들 만나는 자리 굉장히 싫어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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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오늘 아침부터 들음 ㅋㅋㅋㅋ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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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잔소리할 거면 돈 주고 하세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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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5살인데 자격증 공부하고 있다 하니까 취업해야하는데 무슨 공부를 하냐고.... 그 공부가 취업하기 위한 자격증 공부인데요ㅎㅎ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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