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부쳐서 전먹고있는데 내옆에 오더니 나 쳐다보면서 젓가락! 젓가락! 하면서 달라는듯이 말함..
왤케 가싫지?? 그래서 무시하고 먹는데 엄마가 젓가락 갖다주고
전먹는데 먹는와중에도 전 짤라먹을생각안하고 전 들고잇음 나보고 떼달라는거 ㅇㅇ 개빡쳐서
아빠는 왜 짤라먹으려는 노력을안하냐고 자꾸 들고있으면 내가 못먹지않냐고 하니까
엄마가 나한테 뭐라그럼 울엄마는 괜히 싸우는분위기 만드는게 싫었던거겠지
하 근데 왤케 짜증나냐진짜.. 빨리 좀 일하러갔으면좋겠다 연휴내내 집에있으니까 싫네진짜로
맨날 집에앉아서 티비만 보고 대체 집에잇으면 하는게 진짜 너무심한거아니냐고 기본적인건 알아서해야될거아님
엄마덕에 팔자좋게 살고있는거면서 고마운줄도모르고 저런다 진짜 짜증나죽겠네
울엄마아니였으면 평생 방한개짜리에서 아저씨들이랑 살았을 운명인걸 모르나 알면 잘좀하던가진짜 돈만 벌어오면 장땡인줄알아
몸관리절대안하지 몸에안좋은거 다먹지 말절대안듣지 집에서 손꼼짝도안하지 집에 뭔일있으면 나서서하는것도하나도없음 예를들어 집에 뭐가 고장났다 하면 아빠가 좀 볼생각은 안하고 안고치냐고만함 그래서 맨날 엄마가 고침 진짜 게으른것도 정도가있지 밖에나가서 일은 잘하는게 신기함 집에오면 아에 모든 신경을 꺼버림
우리 클때도 일절 육아에 도움준거없엇음 걍 밖에서 낳아온자식인냥 모른척하고 계중할때마다 아빠보다 아빠친구들이 더 좋아해서 나도 아빠친구들을 잘 따랐음
우리아빠랑 아빠친구 같이들어오면 아빠 쳐다도안보고 아빠친구한테 안길정도였음 ㅇㅇ
엄만대체 왜 아빠랑결혼한건지 모르겠음 인복이없어서그런가 왜 주변에 제대로된인간이 하나도없는지.. 엄마가 너무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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