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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5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첫알바인데 사장님 두분이랑 알바 나포함 두명이랑 이렇게 일하거든 (음식점알바야!)  

근데 알바 한 명은 홀이고 한명은 주방보조인데 가끔 홀이 너무 바쁘면 주방보조가 대신 주문 받을 때도 있거든 근데 주방보조분이 주문 실수했는데 내가 한 것처럼 일이 흘러간적도 많고 이렇게 비슷하게 내가 한 게 아닌데 내가 실수한 것처럼 일이 흘러가고 결국 내가 실수 많이한 것처럼 되고 피해는 나만 보는데 원래 알바는 다 이렇게 하는거니..?  

해명할 틈도 없이 너무 바빠서 4시간 일하는데 물도 못마실정도로 바빠.. 그정도로 해명할 틈이 없어 진짜 나 억울한 거 못참는 성격인데 자꾸 내 실수인 마냥되고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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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알바 아니고 그냥 회사일도 그런 경우가 많긴하지...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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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 그렇게 사는 거겠지... ㅠ 돈벌기 어렵다 ㅠ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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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사회생활하다보면 억울한일 투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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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알한지 얼마됐는데?????ㅠㅠㅠㅠ 나도 초반 3개월정도는 좀 억울한거많앗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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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이제 두 달됐어..! 주방 한달 홀 한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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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경우있긴한데 나는 그냥 나 아니라고 말할 걸 후회했음...내 친구는 그렇게 말했대 나는 그냥 남탓 하는거 보다 내가 입 다물고 있는게 사회생활이고 토달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입 다물고있으면 진짜 아무도 모르고 나만 일 못 하는애 되는거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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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들면서 딱 익인이가 말한 생각이 들더라 항상 부모님이 말 안하면 모른다고 늘 말씀하셔서 조금 바빠도 내 구실은 지켜야하나 고민했거든..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계속 그렇게 된다면 제대로 말씀 드려야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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