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아빠한테는 아 뭐야 싫어~ 하다가 아저씨들 앞에서 어머~~~ 오랜만이에요 아저씨 저 ㅇㅇ이에요~ 하면서 예쁜척 하면서 알랑방구 꼈는데 아무 소식도 없다..쩝.. 내심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