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받고 있고 식단도 세끼 다 닭가슴살 고구마 아몬드 야채 잘 챙겨먹어 근데 방금 씻고 나와서 엄마가 살 많이 빠졌다고 그만 빼도 되겠대 근데 지금 몸무게 맘에 안들어서 더 빼려고 강도 높일 생각이란말이야 ? 그래서 엄마한테 아니 살 더 빼야된다고 맘에 안든다고 그랬어 근데 엄마가 너무 예민해졌다고 살 그만 빼래 글서 내가 엄마는 빼본적도 없어서 모르겠지 이러니까 자기는 처녀때 나보다 더 말랐다는거야 ㅋㅋ 내가 엄마도 처녀때 그렇게 말라봤으면서 왜 모르냐고 상관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내가 예민해진거야?.. 나 진짜 원래 이랬던거같은데 살 그만 빼래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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