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재혼가정이기도 했지만 아빠가 친아빠같애 8살때부터 같이 살아서 근데 친가식구들 돌아버린건지 울엄마욕해서 아빠가 엎고 제사같은거안갔음 할아버지 장례식은 코앞인데 엄마가 못가게했고 어릴때만 초딩시절쯤에만 큰집가보고 그후론 안가서 애정없었지만 엄마가 못가게 말린거보면 백퍼 뭐 더 있었던듯..ㅋㅋ..진짜 싫어 어느정도냐면 아빠가 죽으면 유산이 배우자랑, 자식들한테 가잖아 엄마가 1순위고 내가 친양자로 들어가서 2순위인데 아빠 작년에 죽을뻔했거든? 돈뜯으려고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속순위도 아니면서... 앞에서 지동생이 죽어가는데 그러고싶냐 외가는 와서 돈보태라면서 돈봉투랑 용돈주고갔음...아 진짜 너무 싫어 친가

인스티즈앱
목동에 들어온다는 자이 네이밍..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