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식을 적게 먹는 편은 아닌데 그게 살로 바로 안 가는 타입이라 관리 안 해도 몸무게가 나름 일정하게 나오는 편이었거든,,, 그래서 최근에 특히 명절이기도 하니까 맘 놓고 먹었는데 남친이 나 살 좀 찐 것 같다고 말함 ㅜㅜㅜㅜㅋㅋㅋㅋ 나 스스로도 살짝 느끼긴 했는데 옆사람도 느꼈을 줄이야 ㅜㅜㅜ 내일부터 관리해야지,,,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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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음식을 적게 먹는 편은 아닌데 그게 살로 바로 안 가는 타입이라 관리 안 해도 몸무게가 나름 일정하게 나오는 편이었거든,,, 그래서 최근에 특히 명절이기도 하니까 맘 놓고 먹었는데 남친이 나 살 좀 찐 것 같다고 말함 ㅜㅜㅜㅜㅋㅋㅋㅋ 나 스스로도 살짝 느끼긴 했는데 옆사람도 느꼈을 줄이야 ㅜㅜㅜ 내일부터 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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