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료주고 그러는 캣맘은 아니구, 그냥 기숙사 앞에 살고있는 자기 만지는 거 허락해주는 길고양이가 있거든 고양이 구경하다가 오늘은 내 다리 위에 앉더니 내 손을 핥는데 손을 무는 시늉도 하고, 발톱으로 청바지 긁을려고 하더라구.. 혹시 이게 고양이들이 싫어해서인지 좋아해서인지 모르겠어서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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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료주고 그러는 캣맘은 아니구, 그냥 기숙사 앞에 살고있는 자기 만지는 거 허락해주는 길고양이가 있거든 고양이 구경하다가 오늘은 내 다리 위에 앉더니 내 손을 핥는데 손을 무는 시늉도 하고, 발톱으로 청바지 긁을려고 하더라구.. 혹시 이게 고양이들이 싫어해서인지 좋아해서인지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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