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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96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책/독서

[추천] 60년대의 청소년 범죄를 묘사한 소설 | 인스티즈 

[추천] 60년대의 청소년 범죄를 묘사한 소설 | 인스티즈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 1962년작. 

 

1960년대 영국은 비행 청소년들이 살인, 마약, 강도, 성범죄, 패싸움 등 온갖 범죄를 저질러 사회적으로 논란이 됐던 시기임.  

 

이렇게 불안정했던 당시 사회를 주의 깊게 관찰하던 앤서니 버지스가 미래 배경을 통해 당시 시대상을 묘사했던 소설이 바로 이 작품. 

 

그래서 이 소설을 읽어보면 60년대 당시 비행 청소년들의 실상이 자세히 나옴. 

 

스탠리 큐브릭 연출의 영화로도 유명한 작품. 

 

앤서니 버지스는 이런 현상도 결국 그들이 나이를 먹고 그 뒤를 잇는 새로운 세대가 등장하면서 나아질거라고 봤지만 영화에선 약간 다른 시각을 보여줌. 

 

충격적인 묘사가 많지만 당시의 어두운 시대상을 알 수 있는 걸작이라 강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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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
이거 묘사가 조금 충격적이라고 들어서 항상 고민하는데… 영화 줄거리도 충격적이었던거로 기억하거든…! 후유증?같은거 없이 읽을만 해? 그렇다고 잔인한거 아예못보는건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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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팔랑
잔인하다기 보단 폭력적인 소설/영화야. 막상 잔인한 장면은 크게 없는데 알렉스 패거리들의 폭력성에 혀를 내두르면서 보게 됨. 일단 책주터 읽고 맘에 들면 영화도 보는 거 추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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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1
오 그정도라면 시도해볼만 하겠다 히히 알려줘서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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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2
나이거 읽고 진짜 충격많이 먹었는데 별개로 선과 악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작품이라 흥미롭고 좋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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