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겜 하고서 중단됐다가 무슨 게임인지 다 알고도 돌아온 건 본인이면서 왤케 억울해하고 분해하는거임? 456억 다 받아가고서는 게임 메이커 찾아서 뭐한다고… 게임 주최측에선 솔직히 진짜 공정하게 게임 진행함 편법 쓴 애는 처형하고.. 오로지 게임으로만 탈락자 정하고.. 글고 웬만하면 다 최후의 1인만 돈 받아가는 거 알지 않나ㅋㅋㅋ 뭘 자꾸 같이 나가자는겨… 진짜 멍충한 건지… 난 진짜 주인공이 상우 같음; 주인공 너무 스테레오 타입이라 매력없음 아무 능력 없고 현실에선 사채에 도박인생인데 주인공이라고 어울리지도 않는 정의감만 몰빵돼서 어이없게 운으로 계속 사는 캐릭…

인스티즈앱
"장사 안 된다"는 상인에 "컨설팅 받아보시라" 정원오…"자괴감 든다" 상인 증언 공개한 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