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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사람들 다치거나 넘어져서 까진거보면 눈살찌푸려지는 정도거든 근데 간호사가 되고싶당.. 심지어 나 과포자수포자인데다가 지금 완전 뜬금없는 어문과 다니는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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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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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근데 다시 수능을 볼 자신이 없기도하구.. 내가 다니는 학교보다 학교를 잘 갈 자신이 없어ㅠ.. 간호는 학교라인같은거 딱히 신경안쓰려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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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지인 국문과 졸업하고 간호학과 들어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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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럴ㄹㄹ 멋지다….. 난 아직 자신감이랑 간절함이 부족하긴하다 ㅎㅎ.. 나라면 그렇게 못할거같애ㅠ 대단하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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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교차지으ㅓㄴ 되지 않남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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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어 되긴하더라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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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좀 더 고민해보고 지원해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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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저것 많이 알아보려구..ㅎㅋ 나같은게 입학시도해도 괜찮은지 내가 버틸수있는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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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는 피보면 심장 거리고 손 발발 떨렸는데 간호사 잘 하고 있음 많이 보다보면 아무렇지도 않아
나도 문과에서 간호갔어 간호는 과학적 머리로 이해하는건 잘 없고 그냥 달달 외우는 방식이고 도형적으로 구조 파악 하는게 더 중요하고 수학도 그냥 곱셉 나눗셈 밖에 안쓴다고 보면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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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진짜? 왕..긴댓글 너무너무 고마워!!! 혹시 왜 간호사가 하고싶었는지 물어봐도될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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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돈이 제일 크고 그다음 안정적인 직장이라서
셋째가 적성에 맞을 것 같아서야 일반회사에서 정형화된 일 하는건 싫은데 창의력은 없어서 도전적인 직업은 못하니까 그나마 능력발휘할 수 있는게 뭘까 하다가 골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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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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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간호학과에 문과 친구들 진짜 많아! 문과, 수포자, 과포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당 나도 수학 싫어해..ㅎ 이미 대학 다니고 있으니까 좀 더 알아보고 고민하다가 마음이 가는 대로 결정하면 좋을 것 같아!! 직업으로 일하다 보면 익숙해질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하고 싶으면 해보는 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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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넘고마워!! 용기를 얻는댜 화학 이런거 공부 많이하징..? 내가 생명을 안배워서.. 뉴런도 뭔지 모르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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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과 생명에서 꽤 겹치게 배우긴 하는데 그거 기억하고 있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아..! 그리고 고딩 때 기초 다 했다는 전제하에 배우지 않으니까 그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당 처음부터 가르치니까!! 문과여서 하나도 안 배웠다가 대학 와서 처음 배운 친구들도 잘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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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 그리고 친구 보니까 친구는 또 생물 과목 없었다고 하더라구 생물학 배우는 것도 학바학이라 너무 걱정마>< 만약 하게 되더라도 잘 할 수 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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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아아ㅏㅇㅇ 고마워ㅠㅠㅠㅠ 아직 입학도 안한주제에..생명배운 이과생들이랑 수준차이날까봐 걱정아닌 걱정중이었는데 다행이당.. 만약에만약에ㅜ몇년뒤에 간호학과에 가게된다면.. 진짜열심히해야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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