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54970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한화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왜냐하면 내 얼굴을 객관적으로 밖에 햇빛 쨍쨍할 때 기본카메라로 내 얼굴 동영상 찍어서 살펴보면 지방살 흔들리는게 아주 적나라하게 보이거든? 근데 그걸 주변 사람들이 알고도 나한테 쓰니야~살 다 빠졌네~?그만 빼~이러는게 괜히 방해하는 소리처럼 들려 내가 너무 꼬였나 내가 내 얼굴 아무리 긍정적으로 보려고 해도 지방살 흔들리는거 완전 눈에 훤히 보이던데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약간 그런 생각하는데
난 내가 다이어트 강박증인걸 알고 있어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심지어 말랐다는 소리 듣는게 어이없는게 알몸 진심 뱃살 쩔고 허벅지 종아리도 개 굵고...다이어트 강방증인거 알기도 아는데 그와 동시에 마른 몸매가 아니라는 것 까지 누구보다 더 잘 앎....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 얼굴 지방살 디룩디룩 남아있어서 그것까지 다빼면 더 이뻐질게 너무 뻔한데 주변 사람들이 다 알고도 괜히 그만 빼라고 하는 것 처럼 들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사람들이 그만 빼라 해도 쓰니가 더 빼고 싶음 더 빼는거지 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나도 내 몸매 아무리 좋게 봐주려고 해도 뱃살 절대 안 숨겨진더ㅔ 하나도 안 마름..0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다이어트하느라 쪼금 예민해진 듯
주변인들 입장에서는 진짜 걍 별 악의없이 하는 말이야,,
그냥 너 마음대로 하면 됨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나는 비꼬는것처럼 들린게 빗살 튀어나온게 아무리 배에 힘줘도 안 들어갈 정도로 뱃살 튀어나왔는데도 말랐다는 소리 들으니까 황당...이건 뭐 일부러 비꼬나싶은...암튼 알겠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방해까진 아니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아니면 진짜 별생각없는 사람도 많을걸? 내가 그래서 ㅋㅋ 그냥 의례적으로 하는 이야기라고 해야하나... 상대방이 어 너 살 좀 더 빼야겠다 이렇게 대놓고 말하면 솔직히 상처 받는거 아니까 적당히 멘트 치는 느낌 운 솔직히 다이어트는 자기만족이라 건강에 문제있는거 아니면 주변 말 신경 안써도 된다고 봄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레전드 배꼽때 어때? ㅎㅇㅈㅇ
2:30 l 조회 1
쿠션 추천해줄사람 🥹🥹🥹
2:30 l 조회 2
갓김치 푹 묵혀서 먹어봐
2:30 l 조회 4
난 엄마 김밥이 좋아
2:30 l 조회 3
스터디카페에 휴대폰을 두고왔는데 지금 카드 휴대폰 아무것도 없어서 들어갈수가 없어3
2:30 l 조회 7
진짜 몸무게 이런거 안 중요하고 봤을 때 몸매 예쁘면 사람이 다르게 보임
2:29 l 조회 6
체했다1
2:29 l 조회 5
혹시 놀이기구 못 타는 익들아 너희는5
2:29 l 조회 10
160에 52키로가 예쁘게 날씬할 스펙이야?3
2:29 l 조회 10
원랴 이 시간에 좀 붓나?
2:29 l 조회 4
짱구 극장판 댄서즈 역대급 노잼이네
2:28 l 조회 6
썸남 말투 너무너무너무 좋ㅇㅏ......1
2:28 l 조회 20
아 지금 노래 듣고 싶은데
2:28 l 조회 10
네일샵 가서 제거만 받으면 좀 그런가..? 1
2:28 l 조회 6
어우 생리통때매 약 계솓 먹다
2:28 l 조회 3
다들 몇년도에 몇학년인지 알아?4
2:27 l 조회 17
이거 내가 패륜한거야? 봐주라..
2:27 l 조회 7
여자 의사샘이 엄청 다정하고 친절하시니까
2:27 l 조회 14
아니 피임약 먹는데 생리가 미뤄질수가 있어...?9
2:25 l 조회 50
난 국내 여행 좋아해 3
2:25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