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목표로 하고 있으면 내 남동생 얘기고 난 25살 서성한라인 중 하나 졸업했고 나도 고등학교때 방황 안하고 안힘들었던건 아닌데 저렇게 게임에 미치진 않았거든 근데 얘는 지금 자기는 수능으로 갈거라고 수시안볼거라고 수업도 출첵만 하고 줌이라 그냥 애니보고 새벽까지 롤하고 그러네 제일 문제는 엄마아빠 특히 아빠 태도야 얘가 머리는 좋아서 성적은 나쁘지않게나와 특히 학원에서 좀 빡세게 시키는지 수학이나 영어는 항상 1~2등급 나오고 수능은 아직 멀었으니까 내년부터 열심히 하면 인서울 갈수있다고 굳게 믿는거같은데 수능은 재수생도 오고 별 변수 다생기잖아 내가 궁금한건 지금 고2들 뭐하고 지내? 일상 공유좀 해주라무리 스트레스 만땅인건 지양해야한다지만 저렇게 롤에 미쳐서 그냥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만 하고 학원에서 공부해오는게 다인데 그냥 얘가 말하는대류 냅둬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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